2013년도 벌써 첫분기를 맞추었습니다.
여전히 4%이하의 이자율인만큼 좋은 몰게지 조건, 그리고 경기 회복과 더불어 점차 살아나는 주택가격등이 크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.
따라서, 기존의 주택의 공급이 부족한 실정이네요. 숏세일이나 일반 리스팅 거래로 집이 하나 나올적마다 10개정도의 구매오퍼가 나온다니 말입니다.
따라서, 요즘 조지아 주의 주요 빌더들의 움직임도 활발한 것 같습니다. 새로운 집들이 이제 나오기 시작합니다. 빌더들도 이제는 건축융자등으로 자금을 비축하고 있고, 땅들을 사들이고 있으니까요.
아틀란타 새집광고사이트인데 새집을 구입하고자 하는 분은 newhomesource.com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.
물론, 주택융자는 www.Johnkimhomeloans.com으로 문의 하시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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